현재 빅토리아주에서는 최소안전거리 법이 시행 중입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운전 중인 경우, 자전거 운전자로부터 제한속도 시속 60km까지의 구간에서는 1미터,   그리고 시속 60km이상의 구간에서는 1.5미터의 안전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자전거 주행자에게 공간을 주는 것과 같은 간단한 일이,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하는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